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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26 10:04
김태유병원장님이 개발제공한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국산 치매예방앱,100억대 日수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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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유병원장님이 개발제공한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국산 치매예방앱,100억대 日수출

가바플러스 日NEC 계열사 NESIC에 수출키로






국내 중소 모바일앱 개발사가 일본 굴지의 기업 NEC에 100억원 규모 기능성 앱을 수출키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모바일앱 개발사인 가바플러스(대표 정관표)는 노인치매 예방 SW(소프트웨어)인 '브레인 닥터'를 일본 NEC그룹의 IT서비스 회사인 NESIC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가바플러스는 지난해 브레인닥터를 개발, LG유플러스에 태블릿전용앱으로 독점 공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노인건강SW를 물색하던 NEC가 회사를 찾아 사업성 타진 뒤 일본판 개발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협의된 수출규모만 올해 10만 카피로 모두 100억원 규모다.

이와 관련 NEC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는 고객사 초청 그룹사별 사업발표회에서 브레인닥터를 공식 발표하고, 일본 공공기관과 민간요양원에 스마트TV와 태블릿에 탑재해 공급하는 사업에 나선다. 초고령화 사회인 일본은 치매 등 노년질환 예방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크다.

브레인 닥터는 지난해 대한치매학회 등 국내 치매치료 전문의들과 가바플러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국내 첫 치매 예방 솔루션이다. 

뇌의 고유한 기능과 사고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단계별 두뇌 훈련 프로그램으로 주의 집중력, 시공간 능력, 기억력, 집행능력, 언어능력, 계산능력, 소리인지력 등 7가지 인지능력을 개발해 준다. 중증 이상의 치매환자를 위한 초급에서부터 상급까지 5단계로 구성돼 있다.

지금까지 국내 치매환자들은 치매센터나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치료 효과 측정이 어려울 뿐 아니라 치매치료 약물은 임상실험 중에 있어 의학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없는 상황이다.

가바플러스 강영진 부회장은 "치매는 사회적이슈가 될 정도로 치료가 어려운데 해외선진국들의 경우 이미 컴퓨터를 활용한 예방프로그램이 개발해 의료기관들이 적극 활용중"이라면서 "국내 최고 의료진들이 참여해 치료효과를 인정받아 현재 미국과 중국 등지에서도 수출상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가바플러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모바일콘텐츠 개발사로 LG유플러스의 모바일게임 부분 협력사이기도 하다. 신성장 동력개발을 위해 최근 3년간 15억원을 투입해 브레인닥터를 개발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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